|
이동국은 지난 2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대표팀 전지훈련 숙소인 오스트리아 노이슈티프트의 야크트호프 호텔 내에서 개인 재활훈련을 실시했다.
전날 노이슈티프트 스포츠 슈타디온 내 캄풀 훈련장에서 레이먼드 베르하이옌 피지컬 코치, 마이클 쿠이퍼스 피지컬 트레이너, 최주영 재활팀장과 함께 1시간 가량 개인훈련을 실시했던 이동국은 이날 체력 강화 위주의 재활훈련을 진행했다.
이동국은 약 1시간30분 간 진행된 이날 개인훈련에서 웨이트트레이닝과 수중훈련 등으로 그동안 끌어올리지 못했던 근력 보완에 치중했다.
훈련을 마친 이동국은 29일 0시 캄풀 훈련장에서 진행된 월드컵 대표팀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은채 휴식을 취했다.
박일기 대표팀 미디어 담당관은 "허정무 감독(55) 및 코칭스태프가 이동국이 전날 그라운드에서 뛰며 컨디션을 끌어올린만큼, 오늘은 휴식을 취하며 편안하게 몸을 만들라는 의미에서 실내 재활훈련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동국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쿠프슈타인 슈타디온에서 펼쳐지는 벨라루스와의 평가전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