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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무분별한 산업화로 인한 환경 오염과 급격한 지구 온난화, 그리고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천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는 미의 사절단을 선발하여, 환경오염에서 벗어나 친환경을 만드는데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함으로써, 살아 숨쉬는 녹색지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당선자들의 타이틀 또한 ‘친환경 운동’이라는 슬로건에 어울리게 미스 에코(eco), 미스 공기(air), 미스 물(water), 미스 나무(tree), 미스 에너지(energy)라 하였다.
본상인 최종 5인에 선발된 후보들이 긴장된 모습으로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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