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정보가 출자하고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한국이지론이 지난달 26일 노동부장관으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한국이지론은 지난 2005년 12월 이후 지난 5월 말 까지 ‘맞춤대출안내서비스’를 제공하여 사금융 피해 방지에 노력하였고, 특히 2007년 6월부터는 대부업체 등의 고금리 대출을 저축은행 등의 저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1871명에 93억원의 대출중개 실적을 보이고 있다.'환승론'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민들의 금융비용 절감에 기여했다.
또한 1만9719명에게 969억원의 대출을 중개해줬다.
신용등급 7∼10등급의 저신용자가 대출수혜자의 75%를 차지했으며 은행 대출상품을 적극 안내함에 따라 평균대출 금리도 2008년 35.1%에서 올해 1∼5월에는 22.7%로 하락했다.
한국이지론은 사회적기업 인증을 계기로 서민금융지원사업 추진계획으로 저리의 생활안정자금대출 취급방안을 강구하고 서민금융지원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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