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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돌이 샤이니가 또 한 번 변신을 감행한다.
샤이니(SHINee)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 뮤직비디오가 20일(내일) 공개된다.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는 20일 샤이니의 2집 타이틀곡 루시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며 "'샤이니'의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20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루시퍼’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초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으며, 조수현 감독의 연출로 샤이니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소속사 측은 "타이틀곡 '루시퍼'가 강렬한 어번 일렉트로니카(Urban Electronica) 장르인 만큼 음악 색깔에 맞춰 파격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새로운 스타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상 또한 색다른 방식을 시도했다. 소속사 측은 "'매트릭스 카메라'로 불리는 '플로우-모(FLOW-MO) 기법으로 촬영했다"며 "덕분에 '샤이니'의 퍼포먼스를 한결 더 역동적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샤이니의 정규 2집 ‘루시퍼’는 19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됐으며, 첫 컴백 무대는 오는 2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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