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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LG U )는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의 이용건수가 1만건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는 콘텐츠제공업체(CP)들이 별도로 테스트 공간을 갖추지 않더라도 손쉽게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8년 LG유플러스 상암사옥 2층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서비스 및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등의 개발 활성화는 물론 중소 콘텐츠공급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상생경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옵티머스Q, 오즈옴니아 등 스마트폰을 비롯해 일반 피처폰 등 LG유플러스의 모든 단말기와 이를 테스트할 수 있는 룸이 구비돼 있다.
하나의 공간에서 모든 테스트가 가능해 서비스 및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등의 테스트에 필요한 비용 및 시간 절감을 통한 업무 효율화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외부의 인터넷을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익스트라넷을 구축, CP 직원들이 인터넷으로 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서비스 조건과 동일한 테스트 환경을 갖추고 있어 테스트 중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콘텐츠 오픈 마켓을 개설하고, 9월 중에는 개발자들이 콘텐츠를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통합 개발지원센터'도 신설할 예정이다. 또, 개발자 관점의 편의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와 통합 개발지원센터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CP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스마트폰은 '옵티머스Q'이며, 그 다음으로는 '오즈옴니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피처폰의 경우 '맥스폰', '햅틱온', '아레나', '연아 햅틱' 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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