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기비 39.4% 하락한 119만 달러
컴퍼스 디버서파이드 홀딩스(Compass Diversified Holdings) 가구 관련 자회사는 이동식 가구 부문에서 크게 하락해 2분기 판매량이 2.3% 떨어졌다고 밝혔다.
미 증권거래위원회(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보고는 컴퍼스가 6월30일부로 마무리된 분기 실적에서 미국 판매량이 지난해 2분기 3410만 달러로부터 하락한 3330만 달러였다고 밝혔다.
가장 최근의 분기 수익은 지난해 2분기 196만달러에서 39.4% 하락한 119만 달러였다.
규제 관련 보고에서 미국은 붙박이 덮개나 안락의자 부문에서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동식 가구 하락으로 상쇄됐다.
6월 30일부로 끝난 6개월 동안 판매는 지난해 상반기 6개월 동안 7560만달러에서 2.3% 오른 7730만달러였다.
지난 6개월간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416만 달러에서 6.2% 하락한 총 390만달러다.
보고서는 “붙박이 덮개 판매 수익은 오른 가격에 소매상의 관련 환경 개선에 따른 것”이라며 “이동이 가능한 가구 부문 판매 하락은 가격이 올랐지만 소매 판매 부진과 아시아 수입 제품과의 심화된 경쟁에 따른 것”으로 풀이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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