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재보존협회(회장 이종신)는 오는 8월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충남대 임허수련원에서 목재보존산업 발전과 기술보급, 생산성 향상 및 정보제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회원사 대표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날 워크숍에서는 △충남대 이종신 교수(협회장)의 ‘목재의 성질과 방부처리’ △중동 부설 목재보존 기술연구소 조재성 소장의 ‘목재보존처리의 현재와 미래’ △한국목재보존협회 품질분석팀 최광식 팀장의 ‘제품의 품질관리 문제점 및 개선방향’ 등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 대해 “그동안의 협회 활동에 대한 성찰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위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목재보존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회원사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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