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명절 특수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선물세트로 ‘호도과자’도 인기다.
저렴한 가격에 반해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만족하기 때문이다.
천안학화호도과자는 “호도과자는 76년 넘게 맛과 정성을 한결같이 이어오면서 천안의 명물로 소개되고 있다”며 “명절을 맞이해 국내뿐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판매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호도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대표 국민 간식으로 온 가족이 둘러앉아 포장을 한 알 한 알 벗겨가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 또한 인기의 이유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학화호도과자는 직접 찾아올 수 없는 손님들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및 전화주문을 운영중이다.
임해성 기자 hsl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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