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8일 창업 교육 수료자들의 사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창업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창업카페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창업 교육을 수료한 소상공인과 예비 소상공인 10~15명 규모로 운영되며 온라인상에서 창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와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카페는 서울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5곳에 설치한 창업 교육 기관인 소상공인 혁신아카데미에서 운영한다.
각 지역에서 업종별로 2개씩 ▲서울 한지공방, 쇼핑몰 ▲대전 설탕공예, 초크아트 ▲광주 치킨전문점, 커피전문점 ▲부산은 고기전문점, 플라워샵 ▲대구 대구전통음식창업, 소규모 무역업 등으로 각각 총 10개의 창업카페가 개설되어 있다.
창업키페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소상공인진흥원(☎02-723-0173 또는 042-363-7765)으로 문의하거나 소상공인교육정보시스템(http://eduinfo.seda.or.kr)을 참조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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