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차세대 스마트폰 운영체제 '윈도우 폰7(Windows Phone 7)' 오는 11일(현지시간) 공식 런칭 행사를 통해 출시한다.
MS는 오는 11일 오후 3시 뉴욕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술 센터에서 공식 런칭 행사를 통해 윈도우 폰7를 공개할 것이라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윈도우폰 7은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에 스마트폰 OS에서 밀려 자존심 꾸긴 MS사의 모바일 기기용 차세대 OS로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MS 최고경영자 스티브 발머(Stive Ballmer)가 기조연설을 맡을 것으로 알려진 이번 런칭 행사에서는 윈도우폰 7의 핵심 기능과 특징, 관련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등이 소개될 전망이다.
또 MS 개발자 아키텍트가 직접 윈도우폰 7 애플리케이션들을 시연하게 되며, T모바일 관계자가 직접 서비스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윈도우폰 7을 채택한 단말기 출시는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서 늦으면 하반기에나 만날 수 일을 전망이다.
이는 윈도우 폰 7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면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과 아립 지역에서 독자적인 언어 체계로 인해 폰트등을 최적화하는 작업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윈도우폰 7은 영어와 불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5개 언어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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