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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범국민적 참여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강남역 유-스트리트(U-Street)에서 ‘미디어폴 G20 정상 캐리커처 홍보영상 전시’와 ‘G20 정상에게 말하세요’ 등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지난해 강남대로 공공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된 ‘미디어폴’은 첨단IT기술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세계최초의 통합형 가로영상매체로 강남구에는 강남역에서 신논현역까지 760m구간에 모두 22개를 설치했다.
13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 ‘미디어폴’이 이번엔 G20 홍보부스로 대변신하는데 강남구는 지난 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각 나라별로 제작한 G20 참가국 정상의 재미난 캐리커처와 그 나라 인사말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방영해 오가는 이의 관심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오는 14과 15일 양일간 강남역 광장에서 ‘G20 정상에게 말하세요’(TTL-Talking to the G20 Leaders)라는 특별한 이벤트가 연다.
이날 강남역 광장에 설치된 이동식 토킹 버스(Talking Bus)나 토킹 부스(Talking Booth)를 방문하면 첨단 합성기술을 이용하여 관심 있는 G20 정상과 사진을 찍어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함께 기념엽서를 만들거나 영상메시지를 촬영하는 행사다.
제작된 메시지는 컴퓨터 파일형태로 저장, 자신의 이메일로 보낼 수 있고 특별히 선발된 메시지는 G20 정상들에게도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2010 서울 G20정상회의 홈페이지(http://www.seoulsummit.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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