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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연출 김명욱 / 극본 문은아)에서 ‘씩씩한 캔디녀’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오지은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도 훈훈함을 전했다. 동고동락하는 스탭들과 배우들을 위해 치킨 80인분을 쾌척, 씩씩한 캔디녀표 선물로 따뜻함을 나눈 것.
지난 19일(화) <웃어라 동해야> 드라마 촬영 현장에는 오지은이 선물한 치킨 80인분에 한밤중의 깜짝 치킨 파티가 열렸다. 밤샘 촬영에 지쳐있던 스탭들과 배우들은 든든한 치킨 선물에 힘을 얻어 촬영에 더욱 매진할 수 있었다는 후문.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극중에서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사랑스런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오지은씨는 실제로도 봉이와 비슷한 면모가 많아 드라마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러한 오지은씨가 전해준 맛있는 치킨 선물은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활기는 물론, 좋은 비타민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오지은이 맛있게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이 공개, 극중 사랑스런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치킨 맛에 놀란 듯 귀엽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가 하면, 치킨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등 상큼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오지은이 밝고 씩씩한 캔디녀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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