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버추어코리아, 한국에 글로벌 야후!의 SAS 전략 발표

'온라인 마케팅 서밋 2010' 에 10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참여

김상고 기자
26일 김대선 오버추어코리아 및 야후!코리아 대표이사가 '온라인 마케팅 서밋 2010'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검색광고 업체 오버추어코리아(대표이사 김대선)는 지난 2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Your New Digital Playbook –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마케팅 서밋 2010'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 세 개의 주제를 조합해 소비자를 사로잡는 야후!의 신개념 온라인 광고 기법이 마케터들에게 소개 되었다.

세 개의 주제로 살펴보면 사이언스(SCIENCE)는 광고주들에게 정교한 타겟팅 및 소비자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실행방안을 활용한 툴을 제공하여 최적화된 프로그램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아트(ART)는 쌍방향 광고 형식과 브랜드가 삽입된 비디오 콘텐트를 통해서 소비자의 지속적인 감성적 참여를 제고시킴으로써 오프라인 광고를 온라인에서도 새로운 차원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케일(SCALE)는 비즈니스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로 최대한 집결되어 있는 타겟 소비자에게 광고주가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온라인 마케팅 서밋'은 오버추어코리아가 2003년부터 매해 한 차례씩 개최하는 국내 최고 온라인 마케팅 컨퍼런스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대선 오버추어코리아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로즈 짜오(Rose Tsou, Senior Vice President of Yahoo! Asia Pacific) 와 샤시 세스(Shashi Seth, Senior Vice President of Yahoo! Search) 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김대선 대표이사는 “야후!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 사용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의 새로운 온라인 광고 기법을 소개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보다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궁극적으로 비즈니스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 온라인 마케터, 기업과 개인들이 야후!의 사이언스(SCIENCE), 아트(ART), 스케일(SCALE)의 새로운 온라인 광고 접근방식이 어떻게 이들의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더 큰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로즈 짜오 (Rose Tsou, SVP of Yahoo! Asia Pacific)는 “야후!는 한국을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야후!의 비즈니스가 한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본다. 야후!와 오버추어코리아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극대화된 이윤을 가져올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타겟팅된 접근법을 제공함으로써 야후!가 한국의 광고주들에게 방대한 소비자 네트워크를 전해줄 것”이라며, “야후!와 오버추어코리아는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과 기술, 야후!의 글로벌한 규모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컨퍼런스와 함께 뛰어난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뽑아 최고의 광고주, 광고 대행사, 온라인 마케터에게 시상하는 행사도 열렸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