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수능 외국어 영역은 전반적으로 작년 수능보다는 어려우며,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는 "2011 수능 외국어 영역은 큰 변화는 없었으나, 2010 수능에 비해 약간의 유형 변화가 있었다"며 "지칭 추론 문항 2문항 중 사물 유형이 출제되지 않아 1문항으로 줄었고, 빈칸 추론은 9월 모의평가와 동일하게 6문항이 출제되어 작년 수능보다 1문항 증가했다. 그림 어휘는 9월 모의평가에서와 동일하게 출제되지 않고, 대신 문맥 어휘가 출제되었다. 심경 추론은 심경 변화를 묻는 유형이 오랜만에 출제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적인 EBS 교재 연계율에 대해 "지문에서는 평가원이 공언한 대로 70%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되지만 지난 두 번의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문제 유형을 바꿔 출제한 것이어서 EBS로 인한 체감 난도의 급격한 하락은 두드러지지 않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EBS 연계 문항은 21번(파이널 4회 42번), 27번(파이널 6회 45번), 33번(파이널 3회 22번), 37번(파이널 1회 27번) 등으로 9월 모의평가에서 연계되지 않았던 파이널 교재에서의 연계가 많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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