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젊은 의사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진로상담 해주세요" 전문직 특집[1]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안정성을 근거로 인기있는 전문직으로 인식되던 의사라는 직업이 변했다. 불확실한 요즘이다. 요즘 젊은 의사 100명과의 인터뷰 조사 가운데 "여러 안정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현실은 다르다. 개원을 하기도, 봉직의로 취직을 하기도, 대학에 남기도 고민이다."라는 공통분모를 확인했다. 실제 개원가, 병원가의 폐업율이 3년간 계속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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