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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 미니앨범 [겨울에 내리는 눈물]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지아가 타이틀곡 '가지 말아요'의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가지 말아요'는 박효신의 '사랑이 고프다',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등으로 대중들의 큰 공김을 불러일으켰던 김세진-서정진 작곡가의 합작품으로 지아의 애절한 보이스를 강조한 곡이다. 여기에 이번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최갑원 프로듀서가 작사를 맡아 이별을 고하는 연인에게 보내는 가슴절절한 사랑을 그린 가사를 더했다.
새롭게 공개된 '가지 말아요'의 티저영상에서는 연인으로 보이는 두 남녀와 병상에 누워있는 한 남자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슬픔이 느껴지는 현악기의 연주와 함께 두 남녀가 큰 다툼 후 각자 슬픔에 빠져있다가 달려간 곳에 병상에 누워 있는 한 남자가 등장하고 그 모습을 슬픈 표정으로 바라보는 두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티저영상은 세 남녀 주인공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영상은 30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아의 애절함을 다시 느껴볼 수 있어 지아의 새 앨범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에게 반가운 영상이 될 것이다.
지아의 새 앨범 소식을 접한 팬들은 "얼른 앨범이 공개되었으면 좋겠다.", "지난 곡도 좋았지만 지아의 스타일을 다시 만나볼 수 있어 기대된다."며 저마다 들뜬 기대감을 전했다.
지아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아의 가창력과 감성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앨범이다. 올 겨울 팬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지아의 새 미니앨범 [겨울에 내리는 눈물]은 오는 23일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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