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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세련된 블랙 수트 차림으로 ‘믿어줄래’를 부르며 등장,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어 자신의 크루 AOM의 멤버 차차와 함께 ‘Speechless’ (작사, 곡 차차)’를 감미롭게 선보인 박재범은 나윤권의 ‘기대’를 부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Nice and Slow’를 선정된 관객 한 명을 위한 ‘세레나데’로 선보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빨간색 야구점퍼로 의상을 갈아입은 박재범은 ‘Bestie’ 리믹스 버전으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관객들과 박재범은 서로에게 새하얀 눈을 뿌리며, 감동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다는 후문.
또한 ‘Run It’, ‘Take You Down’, ‘Down’ 등을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은 박재범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O.S.T인 ‘Demon’으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더불어 자신의 크루 AOM과 함께 화려하고 역동적인 비보잉 공연을 선보인 그는 비보잉 중간, 2NE1의 ‘Can`t Nobody’와 카라의 ‘미스터’를 깜찍하게 추며,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특히, 어셔의 ‘U got it bad’를 선보인 박재범은 명품 복근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박재범은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즐겨주셔서 행복하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이렇게 콘서트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박재범은 네이버 뮤직이 발표한 ‘2010년 네이버 남자 솔로 검색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확인 한 바 있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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