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후 줄 곳 청순하고 단아한 캐릭터를 맡으며, 빛나는 조연으로 활약하였던 전소민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주연 대열에 합류하여 최근 아침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전달하고 있다.
신예 전소민을 첫 주연으로 하는 영화 <헬프미>는 코믹드라마 장르로 극본과 연출을 담당한 안홍철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는다.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 출품작으로도 준비하고 있는 이번 작품은 시나리오 준비 단계부터 배우와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녀가 그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못했던 소탈하면서도 털털한 그녀의 성격과 닮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스마트폰 영화제는 이준익 감독과 봉만대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하게 되어 그녀의 첫 주연 작품이 충무로 스타감독들의 마음을 얼마나 흔들어 놓게 될지의 여부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헬프미>의 제작사 웹2링크 장혁진PD는 제작준비 단계부터 배우와 스탭들의 뛰어난 호흡에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이라며,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컨텐츠로 제작될 것이라고 했다. 영화 <핼프미>는 다음 주 초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맞춰 출품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