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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성철’(이한위)의 죽음에 분노한 ‘정우’(정우성)의 선전포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NTS 테러 협박으로 ‘앤디’(션 리차드)에 의해 포로가 되었다가 구출된 ‘성철’은 모두가 방심하는 사이 갑작스럽게 나타난 ‘손혁’(차승원)의 손에 죽음을 당하고 만 것이다. 평소,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인간적인 매력과 오지랖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성철’의 죽음은 그가 기러기 아빠로 가족에 대한 끔찍한 사랑을 보여왔기에 더욱 큰 슬픔으로 다가왔다. 그렇기에 그의 죽음에 드라마 속 모든 캐릭터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함께 슬퍼한 것. 특히 ‘성철’과 함께 수 많은 작전을 수행했던 ‘정우’와 ‘기수’의 슬픔은 그 누구보다 컸다. 때문에, 눈 앞에서 그의 죽음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정우’가 ‘손혁’과 ‘아테나’를 향해 선전포고를 하는 장면이 17회 하이라이트를 장식하였다.

‘손혁’을 향해 “넌 반드시 내 손에 죽는다!”라고 복수를 다짐하는 ‘정우’의 모습은 이후 펼쳐지는 NTS의 대 반격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더욱 잔인한 테러를 암시하는 ‘손혁’의 말에 냉철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며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한 ‘정우’와 NTS의 활약이 예고되는 것. 또한 독특한 관계 속에서 정을 쌓았던 ‘기수’의 행보와 ‘혜인’의 NTS수사 참여가 더해지면서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인물들간의 격돌과 더욱 긴박해지는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테나>는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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