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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는 최근 KBS 2TV ‘드림하이’에서 가수 활동을 하던 시절 말랐던 모습과 달리 약간 살이 오른 ‘통통수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짧은 교복치마를 입었을 경우 통통한 다리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에는 '코끼리 허벅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알고보니 한 네티즌이 악의적으로 포토샵 작업을 한 사진으로 밝혀졌지만, 예전보다는 볼살이 통통한 모습으로 한결 '둥글둥글해진' 외모를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수지가 '드림하이'에서 입는 교복은 촬영 도중 한 사이즈 늘어나기도 했다고.
이에 대해 '드림하이' 제작 관계자는 "'드림하이'의 주인공 중 한 명인 수지가 극중 비중이 큰 관계로, 다른 배우들이 쉴 때도 제대로 쉬지 못하다 보니 떨어지는 체력을 보충하느라 보양식품을 꼬박꼬박 먹은 결과"라고 이유를 설명, 그간의 의혹을 해명했다.
이어 "조금 동글동글해져도 귀엽지 않느냐"며 "피곤한 상태에서도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스태프를 대해 촬영장에서 인기 만점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지는 데뷔 직후인 ‘Bad girl good girl’ 활동 시절 늘씬한 몸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살이 찌던 빠지던 모두 귀엽고 예쁘다” “예전에는 너무 깡 말랐는데 이젠 좀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출연 중인 '드림하이'는 오는 28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3월 1일에는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가 전파를 탄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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