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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새 모델로 발탁된 원빈이 첫 광고에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의 현빈을 연상시키는 ‘윗몸일으키기’ 퍼포먼스로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원빈이 SK텔레콤의 대표모델로 첫 선을 보이는 광고는 오는 5일 방영되는 초소형 무선 기지국 ‘펨토셀’ 소재의 ‘콸콸콸-윗몸 일으키기’ 편이다.
원빈은 예쁜 여성 트레이너를 담당한 KBS2 ‘뮤직뱅크’ MC 김민지가 코칭해 줄 때는 장난스럽고 느릿느릿하게 윗몸 일으키기를 하다가, 근육질 거구의 남성 트레이너를 담당한 아놀드 홍이 잡아 줄 때는 엄청난 속도로 운동을 하는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
광고 촬영 현장 관계자는 “원빈이 조연배우들과 호흡을 잘 맞춰가며 영화 속 이미지 그대로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며 “평상 시 운동을 열심히 해서인지 12시간이 넘는 촬영 시간에 엄청난 양의 윗몸 일으키기를 너끈히 소화해 냈다”고 전했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 전략실장은 “원빈은 국내를 대표하는 영화배우이자 한류의 주역으로서, 스마트 시대를 새롭게 선도해 나가는 SK텔레콤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판단에서 새로운 대표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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