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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은 지난 2월 28일 오전 서울시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감독 허인무, 제작 토리픽쳐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한별은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은혜 유인나 차예련과 차별화된 의상과 금발 머리 스타일로 눈길을 모았다. 올 블랙으로 통일한 세 여배우와 달리 컬러풀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네이비 미니원피스 의상을 착용한 것에 대해 “이왕이면 극중 캐릭터를 더 잘 표현하고 싶어서”라고 설명했다.
극중 하루아침에 CF스타가 된 영극영화과 졸업생 혜지 역을 맡은 박한별은 또 “굳이 따지자면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 같은 캐릭터라 이왕이면 영화 홍보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부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발머리 진정으로 예쁘구나.. 부럽다”, “현실감이 없네.. 인형같다. 바비인형!”, “역시 얼짱 출신답게 우월한 미모를 지녔네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김민서 작가의 소설 ‘나의 블랙 미니드레스’를 원작으로 블랙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는 이 시대 20대 여성인 유민(윤은혜 분), 혜지(박한별 분), 수진(차예련 분), 민희(유인나 분)의 사랑과 우정을 솔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그린다. 오는 24일 개봉.
사진=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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