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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답게 씨엔블루는 길거리 라이브 게릴라 콘서트를 펼친다. 길거리에서 콘서트가 진행돼 악기를 라이브로 연주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용화의 보컬뿐 아니라 각 멤버의 기타, 베이스, 드럼까지 올 라이브(ALL LIVE)로 진행하기로 한 것.
씨엔블루는 이번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FIRST STEP’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7일과 14일 2차례에 걸쳐 티져 영상이 공개돼 씨엔블루의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상황이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 뮤직 측은 이번 게릴라 콘서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 자칫 안전에 위험한 상황이 연출 될 수 있는 만큼 씨엔블루와 관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길거리 게릴라 콘서트 장소와 시간을 물색중”이라며 “씨엔블루의 신곡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연인 만큼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씨엔블루는 21일 첫 번째 정규앨범 ‘First Step’을 온/오프라인에서 공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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