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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이 맡은 조현진은 극중 재벌3세이지만 손에 쥐어 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똑 부러진 사업적 마인드를 가진 캐릭터. 특히 지난주 방영된 4회에서는 가장 먼저 인숙(염정아 분)과 지훈(지성 분)의 후원관계를 알아챌 만큼 그녀가 가진 예리하고 뛰어난 직감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상위 0.01%를 자처하는 JK가의 사람인 만큼 매회 고급스럽과 다양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는 차예련. 모델 출신의 자타가 공인하는 '착한 각선미' 덕분에 모든 의상을 120% 소화해 내고 있다. 재벌가의 딸답게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로 완벽히 스타일링한 모습이나 전형적인 커리어 우먼을 연상시키는 시크한 정장스타일, 여기에 스키니 진에 플랫슈즈를 매치한 편한 스타일까지, 의상뿐만 아니라 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 감각이 돋보이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드라마를 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아직 4회의 방송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게시판에는 차예련의 의상에 대한 질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워킹맘>, <스타의 연인>, <닥터 챔프>에 이어 이번 <로열패밀리>까지 매번 화제가 된 그녀의 패션은 또 한번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야깃거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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