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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김석훈분)과 함께 추억이 깃든 LP를 듣기 위해 승준의 집에 방문한 정원(김현주분)이 분위기에 이끌려 첫 키스를 하게 된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모습에 마음이 두근거렸다’,’내가 다 설렌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승준과 달콤한 계단 데이트를 함께 한 대범(강동호)중 주인공 정원이 누구와 러브라인이 형성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생모인 권양(고두심)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딸에게 부담될까 자신을 문전 박대하는 엄마에게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 올 거고 내쫓아도 안 갈 거다.’ 라고 당차게 선언했다.
이어 ‘엄마의 딸로 살아볼까 한다. 엄마니까.. 엄마 딸이니까…’라고 자신의 친모 권양을 처음 ‘엄마’라고 부르며, 새롭게 시작하는 부녀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매회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과 러블리한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김현주는 이날 비비드한 패턴 디테일이 살아있는 블랙 미니 드레스로 특유의 발랄함을 살렸다. 독특한 니트 미니 드레스는 이탈리아 브랜드 ‘미쏘니(MISSONI)의 제품으로 화려하고 도도하면서도 친근감 있는 김현주의 캐릭터를 보여주며, 엄친딸의 ‘오피스룩’으로 다시 한 번 여성들과 패션 블로거 사이에서 이슈가 되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 상승을 계속하고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17일, 18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본격적인 러브라인 전개와 친엄마를 돌보기로 선언한 김현주의 독립이 예고되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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