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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금강산(이동준 분)의 숨겨둔 아들로 추정, 또 다른 출생의 비밀을 가진 주인공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손자’ 역의 전지후가 조각외모에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조각 같은 외모로 첫 등장부터 강인한 인상을 남긴 전지후는 순수하고 해맑은 손자 역을 탁월하게 소화, 극중 단공주(백옥담 분)의 짝사랑남으로 귀여운 꽃미남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자신보다 두 살 많은 단공주를 친누나처럼 따르면서도 곁에서 수호천사처럼 꼼꼼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공주에게 애교 섞인 애정공세를 펼치던 손자가 지난 24일(일) 방송된 드라마 28회에서 공주에게 관심을 보이는 부용각의 웨이터 오봉이(오기찬 분)를 경계하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블랙과 옐로우의 파격적인 반반머리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전지후는 최근 댄디한 브라운 헤어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듯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조각외모와 귀여운 매력,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발산, <신기생뎐>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전지후에게 시청자들은 ‘진정한 꽃미남으로 변신한 손자! 대체 어디서 이제 나타난 건지!; ‘극중 신인 연기자 중 단연 눈에 띄는 기대주!’, ‘손자와 단공주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드라마 보는 재미가 늘어간다’,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쳐나는 손자! 앞으로 더 분량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귀여운 손자! 아이돌급 외모에 반해버렸다’ 등 다양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전지후를 비롯, 임수향, 성훈, 백옥담 등 신예들의 활약과 김혜선, 김보연, 한진희 등 중견연기자들의 호흡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은 매주 토, 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전지후는 2009년 2NE1의 뮤직비디오 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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