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CF블루칩 조인성, W 스마트폰 모델 됐어요~!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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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복귀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 조인성이 스마트폰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되었다.

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 www.sk-w.com)는 자사의 휴대전화 브랜드 ‘W(더블유)’의 광고 모델로 배우 조인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번째 스마트폰 리액션(SK-S100)을 출시한 W는 조인성을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으로 2011년 중 다양한 스마트폰 출시로 라인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W는 향후 조인성을 모델로 진행될 광고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폰의 매력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W의 새로운 스마트폰 광고는 5월말 공중파와 케이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인성은 이번에 최고의 남자 배우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마트폰 광고시장의 모델로 전격 발탁되면서 그 가치를 증명했다. 한편 조인성은 ‘제대 후 복귀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 1위’로 뽑히기도 했다.

조인성은 제대 후 곧바로 W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그만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조인성은 “제대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CF 촬영이라 마음이 설레고, 특히 배우들이 선망하는 스마트폰 광고 모델이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W의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인성은 제대 전부터 연예계 복귀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인성은 입대 전 조각 같은 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을 기대한 업체들의 러브콜이 쏟아지며 모시기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W는 그동안 제품의 특징을 잘 어필하는 광고 컨셉과 모델을 통해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월드스타 ‘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 인기 연예인을 W의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며, ‘000도 W의 이유가 된다’ 라는 광고 테마를 감각적인 에피소드로 담아낸바 있다.

SK텔레시스 W 관계자는 “조인성씨가 가진 세련되고 건강한 이미지가 W의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5월 중 조인성씨와 함께 진행하는 TV CF에서 W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이미지를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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