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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혜영(40)이 오는 7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혜영 소속사 에스유케이 컴퍼니 노석 대표가 이혜영이 결혼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예비신랑은 기업 인수ㆍ합병 전문가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동안 연애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상견례를 마친 양가는 예비 신랑 사생활을 보호한다는 뜻에서 하와이에서 결혼하기로 했다.
결혼식에는 양가 친척만 초대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하와이 빅 아일랜드 포시즌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이는 일반인인 예비 신랑의 사생활 보호하고자 하는 이혜영의 배려 때문이라는 게 관계자 측의 전언이다.
한편 이혜영은 1992년 혼성 그룹 1730으로 데뷔 후 윤현숙과 함께 여성 듀엣 코코를 결성해 맹활약해왔다. 이후 쇼핑몰 사업에도 두각을 드러내던 그녀는 '달자의 봄', '김치치즈 스마일',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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