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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KBS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 연출자인 이충언 PD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MK의 청첩장을 찍어 공개했다.
곰피디라 불리는 이충언 피디는 이어 "쏘울국모 BMK 님께 청첩장을 받았다“며 ”모두 함께 축복합니다" 라고 축하의 메세지를 전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BMK와 예비 신랑 블랙호크 조종사 출신 미국인 메시 래리(45)의 풀 네임인 'Maxey Larry Derrelle'가 나란히 적혀있다. 또 푸른 배경의 꽃무늬와 결혼식 날짜, 그리고 결혼식에 초대한다는 영문이 소박하게 적혀져 깔끔함을 더하고 있다.
앞서 BMK는 지난 2008년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로 근무 중이던 맥시 레리와 처음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현재까지 사랑을 키워왔으며 그의 예비 신랑은 한국에서의 생활을 위해 현재 주한미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MK와 남자친구 메시 래리는 오는 24일 오후 6시30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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