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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외신들은 지난 9일 나탈리 포트만이 건강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당초 7월 출산 예정이었지만 예정일이 앞당겨지면서 일찍 엄마가 됐다.
포트만은 지난해 영화 `블랙 스완` 촬영 당시 작품의 안무가였던 벤자민 밀피예와의 약혼과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나탈리 포트만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아이의 이름은 지어지지 않았지만 유명한 이름으로 짓고 싶지는 않다"고 밝힌 적 있다. 또한 출산 후 계획에 대해 영화계를 떠나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뜻을 밝혀 그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스완`으로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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