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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내게 거짓말을 해봐> 13회에서는 기준(강지환 분)이 중국 투자 유치를 위해 아정(윤은혜 분)과 가짜 결혼을 이용했다는 내용의 뉴스가 방송되면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를 알게 된 아정이 기자들 앞에서 “그 거짓말 다 제가 한 겁니다.‘라고 고백, 긴장감을 상승시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거짓말을 통해 사랑을 얻었지만, 거짓말에 대한 대가로 최악의 구설수에 오르게 된 상황, 그런 가운데 수많은 시민들 앞에서 윤은혜의 손을 꼭 잡고 있는 강지환과, 그 옆에서 당황한 모습이 역력한 윤은혜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이번 촬영은 극 중 기준이 사람이 북적거리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큰 소리로 “저 이 여자 사랑합니다.” 라며 아정과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모습. 강지환과 윤은혜를 보기위해 모여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장면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리액션 덕분에 리얼한 장면을 담아낼 수 있었다.
또한 강지환은 마이크 없이 진행된 부감 샷 촬영 중 시민들 앞에서 “저 이 여자 사랑합니다”라는 대사 대신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내거해>를 홍보,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여 시민들의 열렬한 박수가 이어졌다는 후문.
<내게 거짓말을 해봐> 촬영 관계자는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거리 한복판에서 이루어지는 장면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리얼한 장면을 담아낼 수 있었다. 촬영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정과의 가짜 결혼에 대한 구설수로 곤경에 처한 기준, 이를 알게 된 아정이 기자들 앞에서 “그 거짓말 다 제가 한 겁니다.‘ 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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