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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맑은 눈망울과 순수함이 빛나는 미모,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상큼한 ‘아기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박신혜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가야금소녀 ‘이규원’ 캐릭터의 통통 튀는 매력을 200% 발산하며 ‘레몬신혜’라는 새로운 애칭을 얻었다.
또한, 까칠한 기타신동 정용화(이신 역)와의 얽히고설킨 인연으로 좌충우돌 사건들을 겪은 박신혜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못생긴 여자는 질색”이라 말하는 정용화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꽈당 넘어지는 쑥스러운(?) 굴욕을 시작으로 정용화와의 연주 배틀에서 이기기 위해 혹독한 연습을 반복하다 두 눈이 새카만 팬더가 되어버린 귀여운 모습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씩씩한 명랑소녀 캐릭터를 위해 온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박신혜는 “‘너한테 관심 없어’ 하듯 차가운 눈빛과 말투로 행동하는 ‘이신’ 정용화 때문에 이런저런 고생을 하다 보니 평소 내가 아는 밝고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정용화가 못내 그립다”고 센스 있는 소감을 전하며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오디션에 참가하게 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꿈을 스스로 깨닫고 단단히 성장해갈 ‘규원’과 <넌 내게 반했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 폭의 수채화처럼 색채감 돋보이는 영상과 귓가에 쏙쏙 맴도는 음악, 한 시도 눈을 뗄 수없는 통통 튀는 매력의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을 눈과 귀와 마음까지 사로잡은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춤과 노래, 연기,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푸릇푸릇 청춘들의 꿈과 이상, 사랑과 우정을 그려나갈 청춘멜로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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