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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2')에 참여한 엠블랙의 지오가 깔끔한 깜짝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깔끔한 정장 패션으로 쑥스러운 듯 무대 위로 등장한 지오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안정된 보컬을 선보였다. 여유로운 무대를 이어가던 지오는 곡 중간 “렛츠고”를 외친 후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지오는 나팔 부는 시늉을 하며 흥을 돋구다 섹시한 엉덩이 댄스를 선보였다.
지오의 무대 후 원곡자 민해경은 “‘사랑은 이제 그만’은 어려운 곡인데 편하게 잘했다”며 지오를 칭찬했다.
지오는 이날 '미니스커트'를 멋지게 소화한 씨스타 효린에게 1위의 자리를 내줬지만 함께 출연한 FT아일랜드 이홍기, 2PM 준수, 2AM 창민 등 남자 가수들을 모두 따돌리고 4연승을 기록했다.
지오는 오는 4일 월요일 디지털싱글 '내 꿈에서라도'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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