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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김주현이 100평대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해 ‘집 공개 종결자’로 네티즌 사이 화제다.
최근 그는 미니 홈피에 ‘비 오는 날에는 집에서 놀자’라는 제목으로 딸과 집에서 달리기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집에서 달리기하고 놀아도 될 정도로 4가족이 살기에 넓은 이 집은 남산이 보이는 뷰를 자랑하며 인테리어에만 2억대를 투자한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로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즐거움을 주는 인테리어로 ‘에어컨 하우스’에 등극했다.
특히 주방가구는 부인 이유경씨를 위해 남편 김주현씨가 직접 자체 제작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가구라고 소개했다 .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럭셔리한 호텔 같다’'정말 어메이징한 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혼집을 옥탑방에서 시작해 쇼핑몰 ‘따따따`(www.ddaddadda.co.kr)에 성공으로 100평대 럭셔리 하우스에 살게 된 김주현은‘옥탑방에 둘이 살 때도 너무나 행복했고, 부부가 무언가를 같이 만들어 가는 지금도 똑같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최근 동료 개그맨이기도 한 형 김주철과 ‘로케트 형제’ 를 결성해서 음반 작업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핑크 스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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