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쥴리의 육지 대모험' 김병만·이영아·류담이 함께하는 바다 속 친구들의 육지 상륙 대작전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달인 김병만과 귀요미 이영아, 개그맨 류담이 선사하는 추석 종합 선물 세트! 바다 속 친구들이 육지에서 펼치는 신나는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쥴리의 육지 대모험>이 9월 8일 개봉을 확정 짓고 올 추석 온 가족의 연휴를 책임진다.

달인 김병만, 귀요미 이영아가 상어로 변신한다! 개그맨 류담의 문어 박사 연기까지!
올 추석 가족들의 연휴를 책임질 세 달인이 스크린에 상륙한다!

육지로 나온 바다 친구들의 기발한 모험 이야기를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생생하고 완성도 높은 그림체로 그려낸 애니메이션 <쥴리의 육지 대모험>이 9월 8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바다 친구들의 목소리 연기는 KBS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에 출연 중인 김병만과 류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탤런트 이영아가 맡아 신선한 조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달인 캐릭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2010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개그맨 김병만은 무시무시한 몸집에 어울리게 강한 식탐을 소유한, 그러나 보기와 달리 여린 마음을 갖고 있는 엉뚱한 먹보 상어 ‘빅’을 맡아 유쾌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육지에서 숨쉴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똑똑한 귀요미 상어 ‘쥴리’는 귀엽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이영아가 맡아 캐릭터의 귀여움을 더하고, ‘쥴리’와 ‘빅’의 기상천외한 육지 상륙작전을 도와 주는 바다의 발명가 문어 ‘옥토’는 달인의 파트너인 개그맨 류담이 맡아 맛깔스러운 재미를 선사한다. 싱크로율 100%인 세 사람의 목소리 연기는 <쥴리의 육지 대모험>의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상어가 육지로 올라왔다구?!
어느 애니메이션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완전히 새롭고 기발한 스토리!

<쥴리의 육지 대모험>은 사람들에게 잡혀간 동생들을 구하기 위한 귀요미 상어 ‘쥴리’와 엉뚱 먹보 상어 ‘빅’의 기발한 육지 상륙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둘도 없는 단짝인 ‘쥴리’와 ‘빅’. 자신의 귀여운 동생들이 사람들에게 잡혀가자 육지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쥴리’는 육지로 향하고, ‘빅’은 ‘쥴리’를 돕기 위해 ‘옥토’가 만든 로봇을 타고 육지로 향하는데.. 과연 ‘쥴리’는 동생들을 구하고 ‘빅’과 함께 바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쥴리의 육지 대모험>은 지금까지 그 어느 애니메이션에서도 다루지 않았던 바다 속 친구들의 육지 상륙기를 다루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바다의 제왕이라고도 불리는 상어 ‘쥴리’와 ‘빅’, 모든 것을 척척 만들어내는 만능 문어 ‘옥토’, 바다 바깥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북이 머털 할머니까지.. 다양한 바다 친구들의 좌충우돌 육지 모험과 그들의 훈훈한 우정 스토리, 그리고 자연 파괴에 대한 교훈적 메시지는 올 추석 온 가족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병만(왼쪽), 이영아, 류담
김병만(왼쪽), 이영아, 류담

달인 김병만과 류담, 귀요미 이영아의 싱크로율 120% 목소리 연기와 바다 속 친구들의 신나는 육지 모험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쥴리의 육지 대모험>은 오는 9월 8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