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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은 지난 8월 3일(현지시간) 미스터빈 로완 앳킨슨이 자신의 승용차 맥라렌 F1 GTR을 운전하다 큰 사고를 당했다고 4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스터빈 로완 앳킨슨은 영국 케임브리지셔 해든 근교 도로를 달리다 사고를 당했다.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미스터빈 로완 앳킨슨 차인 맥라렌 F1 GTR은 도로를 벗어나 3바퀴나 구른 뒤 가로수를 들이받는 대형사고를 겪었다. 차는 완전히 파손된 뒤 화재까지 발생해 사실상 수리도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교통사고 발생 직후 난 화재를 진화했고 앳킨슨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앳킨슨은 교통사고 당일 바로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맥클라렌 F1은 대당 가격이 100만 달러(약 11억원)에 달하고 시속 37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는 최고급 슈퍼카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미스터 빈 교통사고 크게 났구나”, “미스터 빈 교통사고 무사해서 다행이다”, “미스터빈 슈퍼카 안타깝다”, “운전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스터빈' 포스터, 데일리메일 캡처(상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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