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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와 윤아는 FW 화보 촬영 내내 강인한 아웃도어 전문가 스타일부터 발랄한 타운캐주얼, 스타일리쉬한 믹스매치 스타일까지 다양한 컨셉을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아이더 프렌즈 이민호는 얼마전 종영한 인기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보여준 남자다운 카리스마와 시크한 헌터남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아웃도어 전문가다운 도전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촬영 컨셉에 따라 탄탄한 몸매와 강인한 눈빛을 담은 거친 모습은 물론 밝고 부드러운 미소와 표정을 지으며 이민호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윤아는 국내외 바쁜 일정 속에서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컨셉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포즈를 취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스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윤아는 시크하고 도도한 눈빛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아웃도어 전문가 포스를 보여줬으며, 자연스러운 타운 캐주얼룩에서는 양갈래로 묶은 귀여운 헤어 스타일과 발랄한 미소를 선보여 팔색조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날 이민호와 윤아는 프로답게 여유 있게 촬영에 임하고 농담도 주고 받는 등 분위기 메이커 임무도 톡톡히 해내 더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촬영에 임하는 이민호와 윤아를 본 스탭들은 “두 모델 모두 예상보다 훨씬 아웃도어가 잘 어울리고 정말 멋있다”, “커플 컨셉을 촬영할 때는 너무 잘 어울려서 실제 연인 같았다”, ”너무 예쁜 커플이다”라고 말하는 등 칭찬과 부러운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고.
아이더 관계자는 “아이더는 이번 FW 시즌에 클라이밍 라인 ‘와이드 앵글’을 추가로 론칭하는 등 아웃도어 전문가 라인을 강화함은 물론 젊은 층이 선호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시킨 타운 캐주얼 라인을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강인한 아웃도어 전문가부터 세련된 패셔니스타 이미지까지 두루 갖춘 이민호와 윤아가 아이더의 브랜드 컨셉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멋지게 표현해 올 시즌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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