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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부터 시작된 북미 지역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캐나다에 입성한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해맑은 표정으로 기자들 앞에 섰다.
최근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하의실종, 시스루룩 등 다소 노출이 많은 공항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공항룩은 의외의 반전이 숨어있었다.
바로 화려하고 선정적인 무대 의상과 달리 심플한 블랙스커트와 레이스로 장식된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을 매치한 것. 단아하면서도 럭셔리한 블랙&화이트의 컬러 매치와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마치 ‘청담동 며느리룩’을 연상케 하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특히 완벽한 특히 할리우드 스타 공항 패션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글라소 비타민워터까지 포인트를 줌으로써 엣지 있는 패션 스타일링을 장식,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실제 사라 제시카 파커, 블레이크 라이블리, 로버트 패틴슨, 브루스 윌리스 등 수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트리플엑스 매니아로 언제,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손에서 놓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그녀의 파파라치 사진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글라소 비타민워터 트리플엑스만이 애정편력 심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진정한 소울메이트라는 후문까지 등장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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