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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욕실리폼 벤처기업 바센 관계자는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 1층 B홀에서 진행되는 '2011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식에서부터 시작해서 교육, 건강(웰빙), 이미용, 유통, 서비스, 무점포 사업, 창업지원 등 다양한 카테고리 총 8개 분야가 참가한다. 전국 규모의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는 물론 수도권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성 있는 아이템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150 여 개 업체들이 참가해, 국내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계의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자리다.
한편, 바센은 9월 1일 무료 창업 설명회를 실시한다.(1577-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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