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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대만의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매체들은 주걸륜이 쿤링과 파리에서 여행 중이라는 소문이 있으며 이는 목격자들에 의해 두 사람의 밀회가 발각됐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주걸륜은 파리에서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그의 옆에는 쿤링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앞서 주걸륜은 지난 1월 영화 ‘그린호넷’의 타이완 시사회를 마치고 참석한 파티에 쿤링이 동행하면서 처음으로 열애설이 보도됐고 이에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이후 3월 타이완의 한 매체는 쿤링이 주걸륜의 회사를 방문했을 당시 회사 관계자가 쿤링을 보자 즉시 문을 열어 줬다고 보도해 쿤링이 특별 인물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추측을 냈다.
이처럼 주걸륜과 쿤링은 계속해서 번져 나오는 열애설에도 불구, 일절 함구하고 있으며 특히 주걸륜은 파리 밀회설이 불거졌을 당시 “사진이 찍히면 그 때 다시 얘기하자.”고 말한 바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사람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주걸륜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걸륜 능력자였네.”, “좋은 만남 오래 이어가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쿤링은 호주인 아버지와 타이완-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타이완의 신인발굴 프로그램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모델, 가수 등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중국 오락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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