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허경환 ‘허닭 일냈다’, 하루매출 1억 1천만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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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1등 브랜드 허닭이 일최고매출을 1억 1천으로 갈아치우며 대박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허닭 관계자에 설명에 의하면 “19일 매출결과를 집계한 결과 총 1억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미 8천만원의 일최고 매출기록을 가지고 있던 허닭은, ‘안전하고 깨끗한 닭가슴살’이라는 슬로건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결국 일최고매출 1억원 고지를 넘기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허닭’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만을 취급하고, 몸에 유해한 방부제, 화학조미료, 발색제, MSG 등을 제거한 최고의 명품닭가슴살로 입소문이 나면서 여타 닭가슴살 제품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높다.

최근 허닭의 성공신화로 이승윤, 정종철, 상추, 구지성, 오지헌등 스타들의 닭가슴살이 우후죽순 시장에 진입하며 허닭에 도전장을 내고 있지만, 이미 넘볼 수 없는 대박신화를 써가고 있는 허닭의 아성을 깨기란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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