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최지우의 패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1. 세련된 모던 오피스룩 스타일링

극중 변호사인 이은재역을 연기하는 최지우는 변호사 역할인만큼 긴장감이 느껴지는 슈트룩이나 활동성이 강조된 팬츠와 블라우스를 매칭한 전형적인 커리어우먼 패션을 보여주고있다.
8월 31일 방영된 ‘지고는 못살아’ 3회에서 윤상현의 옛 애인인 이수경과 최지우가 사무실에서 조우하는 장면에서 연출한 최지우의 스타일링은 시크하고 세련된 오피스룩 스타일링의 좋은 예이다.
소프트한 느낌의 아이보리 쉬폰 블라우스에 네이비 롱 베스트를 매칭하여 모던한 느낌을 연출하였으며, 자연스럽게 소매를 걷어 올린 손목에는 아이보리와 네이비 색상이 조화된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톤다운 된 브라운계열 컬러 스톤이 잘 어우러진 진주 목걸이로 완벽한 오피스 룩을 완성하였다.
2.미니멀한 캐주얼 룩 스타일링

최지우가 윤상현과의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서류를 가정법원으로부터 배달시킨 후 출근하는 장면에서 보여준 패션은 이번 가을 가장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패션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블랙 팬츠에 티셔츠로 미니멀하게 연출한 최지우는 모노톤의 베스트를 착용하고 볼드하고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톤 다운된 스톤으로 화려하게 세팅한 목걸이는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캐주얼 룩을 보다 완벽하게 완성했다. 이처럼 심플한 캐주얼 룩에는 볼드하고 과감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최지우의 스타일링을 완성해주는 목걸이는 제이에스티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Jovanna in New York Collection’ 제품으로 화려하고 볼드하지만 모노톤의 스톤세팅으로 시크한 느낌이 특징이다.
‘Jovanna in New York Collection’은 제이에스티나에서 보여주었던 골드, 실버 소재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그 동안 제이에스티나에서 볼 수 없었던 볼드하고 화려한 디자인과 시크한 모노톤 계열의 컬러와 함께 세련된 뉴욕의 감성을 보여주는 Collection이다.
다가오는 가을, 스타일링에 고민한다면 ‘Jovanna in New York Collection’ 으로 최지우처럼 스타일링 해보자. 당신도 세련되고 시크한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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