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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서는 가상결혼 1주년을 맞은 닉쿤과 빅토리아가 웨딩촬영에 이어 몰디브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즐겁게 몰디브 여행을 마친 쿤토리아 부부 행복한 모습도 잠시 다음주 예고편에서 쿤토리아 커플은 청전벽력같은 미션을 부여받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빅토리아가 미션을 본 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둘러싸고 네티즌들은 "뭔가 심각한 미션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쿤토리아 하차설에 무게를 실었다.
쿤토리아 커플은 지난 6월에도 하차설이 불거졌다. 당시 웨딩촬영과 로맨틱한 키스신이 예고되자 네티즌들은 하차를 하는 것 아니냐며 크게 술렁였다. '우결'에서는 그간 많은 커플들이 웨딩촬영에 키스신까지 찍고나면 하차수순을 밟아 이같은 쿤토리아 하차설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하지만 닉쿤은 당시 인터뷰를 통해 "하차 계획은 없다. 앞으로도 열심히 결혼 생활을 하겠다"고 직접 쿤토리아 하차설을 부인한 바 있다.
아이돌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는 닉쿤과 빅토리아는 해외활동을 비롯, 콘서트 투어등의 바쁜 일정으로 ‘우결’ 촬영을 위한 스케줄 조절이 쉽지 않은 상태.
이와 함께 '위대한 탄생' 데이비드오-권리세 커플의 합류로 네 커플로 늘어나며 분량이 축소되고 쿤토리아 가 속해있는 2PM과 에프엑스가 연말까지 바쁜 해외활동이 예정돼 있어 쿤토리아 하차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쿤토리아 없으면 무슨 낙으로 ‘우결’보나”, “1년 했으면 오래 한 듯”, “분량이나 좀 늘려달라”, “쿤토리아 하차 안했으면 좋겠다”, “닉쿤도 그렇고 빅토리아도 너무 바쁜거 같은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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