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음대입시에서 스타양성까지 책임지는 JMP실용음악학원 오픈

이수진 기자
최근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2’를 비롯해 ‘슈퍼스타K3’, ‘위대한 탄생2’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실용음악과 관련된 직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실용음악과 관련된 직업은 가수를 비롯해 작곡가, 작사가, 프로듀서 등 다양하지만 이러한 음악인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막연히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어느 업계에나 마찬가지지만, 실용음악계 역시 음악인으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노하우 등을 익히는 것은 필수이다.

이런 가운데 실용음악 공부를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14일 종로에 초대형 실용음악학원인 JMP실용음악학원(http://jmpedu.com)이 오픈해 관심을 끌고 있다.

JMP실용음악학원은 실제 음악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최고의 강사진들이 모여 수강생들의 음대입시를 지도하고 스타를 양성할 목적으로 탄생했다.


우선 JMP실용음악학원의 원장은 엄정화, 유채영, 김종국 등의 노래를 비롯해 가을동화 주제가 ‘기도’ 등 수많은 히트곡의 작곡자 정진수가, 학과장은 한국 10대 프로듀서로 뽑힌 김성수가 맡았다.

강사진들도 화려하다. 현재 ‘나는 가수다’에서 활약중인 유명 작곡가 돈스파이크와 김진훈 등의 작곡가, 편곡가들이 모였다.

우수한 실력과 화려한 경력을 가진 이들은 전문반, 입시반, 취미반으로 나누어 제공되는 JMP실용음악학원만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바탕으로 전문지식 노하우를 전수해 수강생들의 음대입시 준비를 돕는 것은 물론이고 수강생들이 스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JMP실용음악학원은 바비킴, 변진섭 등이 소속된 오스카이엔티와 이경규, 김구라, 김국진 등이 소속된 라인엔터테인먼트가 자매 결연을 맺었기 때문에, 실력있는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소속사 대표 앞에서 스타오디션을 펼칠 수 있다.

JMP실용음악학원 정진수 원장은 “전국 최고의 강사진이 수강생 한 명 한 명을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고, 음대입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력자들을 양성하고 스타양성까지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용음악을 배우고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JMP실용음악학원은 노래, 기악, 작곡, 댄스 등 다양한 음악 분야의 조력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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