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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래퍼 버벌진트가 여자친구 존재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버벌진트는 서울대 재학 시절의 꽃미남 사진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수줍게 얘기했다.
버벌진트는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느냐는 질문에 "이성에게 접근할 땐 수줍음이 정말 많고 낯가림이 심하다. 그렇게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일부 존재하셨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유치한 장난을 좋아하는데 그런 흐름이 맞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천진난만함과 유치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이에 MC 최화정이 지금 여자친구가 없느냐고 묻자 버벌진트는 "방금 말실수한 것 같다"라며 "여자친구 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버벌진트의 여자친구 고백에 네티즌들은 "엄친아들은 전부 품절남" "엄친아라더니 고백도 화끈하다" "여자친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버벌진트는 지난달 31일 네 번째 정규앨범 '고 이지'(Go Easy) 발매 후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버벌진트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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