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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는 다비치가 출연해 3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나와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열창했다.
애절한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무대를 이어가던 이해리는 후반부에 갑자기 노래를 멈추고 말았다. 무대 효과를 내기 위해 뿌렸던 꽃가루가 너무 많이 내리는 바람에 입에 들어간 것. 함께 무대에 있던 강민경은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꽃가루가 얼마나 날렸으면 입에 꽃가루가?” “강민경이 웃을 때 나도 웃어버렸다” “꽃가루가 입에 들어가 얼마나 황당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비치는 지난 20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과거 라디오 생방송 도중 일어난 방송사고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강민경은 “얼마 전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음원이 멈추는 사고가 있었는데 순간 당황해서 해리 언니와 내가 웃음이 터져버렸다”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당시 강민경은 “오잉?”이라며 귀엽게 놀라 화제가 됐으며 방송사고 당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강민경은 “프로답지 못해 죄송하다”며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배가 찢어지는 고통을 참으며 부를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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