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윤식 기자] 잡스 추모의 바람이 이어지며 잡스가 즐겨 입던 터틀넥 스웨터가 날개달린 듯 팔리고 있다.
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는 잡스가 지난 5일 별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그의 트레이드마크 같았던 스웨터의 판매량이 치솟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을 공개하는 자리에 항상 터틀넥 스웨터 차림을 했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스웨터를 생산한 세인트크로이는 6일 매장에서 해당 제품이 날개돋친 듯 팔려나가 판매량이 무려 100%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페이스북에는 잡스를 추모하기 위해 한동안 검정 스웨터를 입자는 제안도 나와 애플 매니아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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