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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 네티즌이 공개한 촬영 현장 사진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CF 촬영 현장에서 장난끼 어린 모습과 다정한 미소를 띈 조인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특히 조인성은 구운 레몬을 곁들인 랍스터를 먹는 모습을 선보이며 함께 랍스터 먹고픈 스타로 매력을 100%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조인성이 랍스터를 포크에 찍어 누구에게 줄까, 고민하는 듯 하다가 얼른 먹고 모르는 척 하는 사진 등을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당신은 나의 스타, 뢉스타 조인성’, ‘여자인 나보다 더 예쁘게 먹네’, ‘내가 랍스터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인 조인성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웃백은 조인성과 1년간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7월부터 TV 광고 및 인쇄 광고를 통해 아웃백이 더 맛있어지는 팁을 선보이고 있다. 조인성의 인기에 힘입어 아웃백의 스테이크 메뉴는 ‘조인성 스테이크’라는 별칭을 얻고 있기도 하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대표 메뉴는 ‘레몬 랍스터 테르미도르 & 스테이크’로 살이 꽉 찬 랍스터 위에 잭치즈와 체다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서 구워낸 랍스터와 아웃백만의 특제 뉴버그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한편 조인성은 최근 활발한 CF모델 활동을 토대로 친화력 높은 모델로서 2011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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