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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와 정재형은 오는 11월 24일 경북 안동시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열리는 '2011 MBC 대학가요제' 에서 공동 MC를 맡는다. 평소이효리와 정재형은 연예계에서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하지만 두 사람이 공식무대에서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효리는 9년째 '대학가요제' MC 를 맡아 여전한 대세 임을 입증했으며 활발한 입담과 그녀의 과감한 드레스 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이효리가 '대학가요제'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있음으로 올해도 MC로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혀 그녀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한편 정재형은 2011 가장 핫 한 대세로 떠올라 MC 까지 발탁되었다. 그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 한 이후 인기에 가속도가 붙어 예능 대세로 칭송 받았다. (김수경 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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