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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목) 방송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j contentree 자회사)의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의 붐업 포토 코너를 통해 순정녀들의 섹시한 뒤태 사진 공개됐다.
이날 MC 붐이 선정한 1위는 김정민이 차지했다. 김정민은 상의를 양손으로 벗는 포즈로 맨살을 그러내며 완벽한 허리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놀랄만한 점은 촬영 직전 사진을 찍어 전혀 보정 작업이 없었음에도 감탄할만한 S라인을 선보였다는 점이다.
또 가수 김소리의 뒤태 사진도 주목을 받았다. 햇빛이 쏟아지는 창문을 배경으로 한 김소리의 사진에 순정녀들은 탄성을 질렀고, MC 이휘재와 붐은 속옷이 비치는 것 같다는 김정민의 말에 스튜디오 바닥에 눕기까지 하며 자세히 관찰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 외에도 이인혜, 낸시랭 등 순정녀들의 완벽한 뒤태 사진을 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7일(월) 밤 7시와 밤 12시에 Q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김정민이 방송을 통해 이인혜에게 “입 냄새 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을 한 후 이인혜를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 했다는 비하인트 스토리가 밝혀졌다. 김정민은 녹화 후 “재미로 과장했는데 장난이 심했던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고. 사실과 다른 내용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던 이인혜는 “방송을 위해 한 부분이니 이해하지만, 입 냄새가 난다는 소리에 너무 황당했다”며 “오해 생길까 그게 걱정이다”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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